단리와 복리 차이, 72법칙, 세금 옵션과 적용 상품을 정리했습니다
단리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복리는 이전 기간에 발생한 이자가 원금에 더해지고, 다음 기간에는 원금과 이자 합계에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기간이 길어질수록 같은 금리에서도 복리의 차이가 커집니다.
72법칙은 원금이 대략 2배가 되는 기간을 빠르게 추정하는 경험칙입니다. 계산식은 72 ÷ 연 수익률(%)입니다. 예를 들어 연 6% 복리라면 약 12년, 연 8% 복리라면 약 9년이 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조건 | 10년 | 20년 | 30년 |
|---|---|---|---|
| 1,000만원, 연 3% | 약 1,344만원 | 약 1,806만원 | 약 2,427만원 |
| 1,000만원, 연 5% | 약 1,629만원 | 약 2,653만원 | 약 4,322만원 |
| 1,000만원, 연 7% | 약 1,967만원 | 약 3,870만원 | 약 7,612만원 |
| 구분 | 세율 | 설명 |
|---|---|---|
| 일반과세 | 15.4% |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산한 일반적인 이자 과세 방식입니다. |
| 비과세 | 0% | 비과세 한도나 상품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이자세를 적용하지 않는 선택지입니다. |
| 세금우대 | 9.5% | 일부 조합·정책성 상품 등에서 적용될 수 있는 우대 과세를 단순 반영한 선택지입니다. |